검색어

셰플러 그룹, 2026년 상반기 수익성 개선 및 매출 117억 유로 달성

Pressrelease Stage Image

2026-08-10 | Seoul

  • E-모빌리티 사업 부문 수익성 개선
  • 베어링 및 인더스트리얼 솔루션 사업 부문 수익 구조 크게 개선
  • 파워트레인 및 섀시, 자동차 라이프타임 솔루션 사업 부문은 견고한 이익 달성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 그룹이 2026년 상반기 실적 결과,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고정환율 기준)한 116억 6,700만 유로(약18조 3,200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주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매출은 각각 0.9%, 7.1% 증가(고정환율 기준)한 반면, 유럽 및 중화권 지역 매출은 각각 0.5%와 3.7% 감소(고정환율 기준)했다.

4개 제품 중심 사업으로 다각화된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구조로 인해 셰플러 그룹은 일부 사업 부문의 시장 침체를 다른 부문의 성장으로 만회했다.

셰플러 그룹 CEO클라우스 로젠펠트(Klaus Rosenfeld)는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으로서 다각화된 구조를 바탕으로 어려운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2026년 상반기 전년 수준의 매출과 양호한 이익을 달성했다”며, “휴머노이드 로보틱스와 방위 산업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어가며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E-모빌리티 사업 부문 매출은 유럽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제품 양산 규모가 확대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고정환율 기준)한 25억 7,800만 유로(2025년 상반기: 24억 500만 유로)를 달성했다.

파워트레인 및 섀시 사업 부문은 전략적 제품 포트폴리오 효율화 및 중화권∙유럽 지역의 내연기관 관련 시장의 약세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고정환율 기준)한 42억 4,700만 유로(2025년 상반기: 45억 100만 유로)를 기록했다.

자동차 라이프타임 솔루션 사업 부문 매출은 가격 인상 효과가 판매 물량 감소를 상쇄하며 전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인 16억 100만 유로(2025년 상반기: 16억 2,100만 유로)를 기록했다.

베어링 및 인더스트리얼 솔루션 사업 부문은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항공우주 및 산업용 베어링 사업부의 성장세에 힘입어 1.0% 증가(고정환율 기준)한 31억 8,100만 유로(2025년 상반기: 32억 3,700만 유로)를 달성했다.

셰플러 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 크리스토프 하네퀸(Christophe Hannequin)은 “상반기 운영 성과 개선에 집중한 결과가 특히 E-모빌리티와 베어링 및 인더스트리얼 솔루션 사업 부문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파워트레인 및 섀시, 자동차 라이프타임 솔루션 사업 부문의 탄탄한 이익 기반도 그룹의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

출판사: Schaeffler Korea
국가: 대한민국

다운로드

패키지 (보도자료 + 미디어)

페이지 공유

셰플러는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본 웹사이트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쿠키적용을 수락해야 합니다. 추가 정보

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