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letter | 2012-03
Schaeffler Innovation Insight – Issue 1 - 2012
쉽고 빠른 선택을 도와주는 길잡이:
medias® 의 제품 선택 및 정보 시스템이 개정되었습니다.
LuK코리아, INA코리아, FAG베어링코리아의 새로운 이름 셰플러코리아,
세계적인 자부심, 앞선 기술, 향상된 서비스로 여러분의 미래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합니다.
셰플러코리아의 모기업인 셰플러 그룹은 구름베어링, 플레인 베어링 그리고 리니어 시스템 과 자동차 산업의 엔진 부품, 트랜스미션 및 파워트레인 부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습니다.
셰플러그룹의 제품들은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솔루션 및 엔지니어링과 생산 전문기술을 고객들에게 제공합니다.
국내 차량생산의 지속적인 증가와 현대 신규 엔진 Nu-eng 양산이 올해 초에 시작 됨에 따라, 현재 셰플러안산에서 생산하고 있는 엔진 벨브 시스템 부품의 하나인 SLH(Finger follower)와 ASEH(Hydraulic element)의 생산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조립라인 각 1대와 연삭기 2대가 설치되었습니다. 이로써 생산능력이 약 700만개에서 1400만개로 증가했고, 국내 판매 수량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사무소 경영지원팀의 주관으로 3월 26일 타운홀 미팅이 있었습니다. 타운홀 미팅은 경영진과 임직원이 한 공간에 모여 회사 전반에 대한 소식과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면대면 미팅입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창원공장 대강장에서 약 13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아시아퍼시픽 사장인 Mr. Bauer와 셰플러코리아 인더스트리얼 부문 사장인 이규탁 상무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Mr. Bauer는 셰플러그룹 내 아시아퍼시픽 지역의 역할과 기대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규탁 상무는 SR 2016에 대한 상 세한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발표 후 진행 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활발한 질문 및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2월 24일(금) 창원에서 Supplier's Day 행사가 있었습니다.
본 행사는 당사 품질 및 구매 정책에 설명하고, 협력업체와의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이에 우수 협력업체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이어진 협력업체 사례 발표 세션을 통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셰플러그룹의 공식 그리이스 공급업체인 일본 협동유지社의 Mr. Atsuo Koid외 3명은 당사에 개발 진행중인 전기 자동차용 베어링에 적용될 그리이스(grease) 개발을 위한 기술협력을 위해 2012년 2월 9일 연구소를 방문하여 신제품 개발 증대 및 품질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셰플러코리아의 사내 인트라넷 '셰플러+원'이 리뉴얼을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하였습니다.
게시판 기능 강화 및 문서 검색 기능 강화 등이 추가되어 기능적 측면이 강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셰플러그룹의 디자인 가이드 라인을 적용하여 시각적 통일성 및 안정감을 추구했습니다.
인트라넷 리뉴얼에 이어 기존 사내 메신저 또한 업그레이드 되어 보다 효율적인 사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습니다.
앞선 IT 인프라를 토대로 한 셰플러코리아의 다양하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은 타 그룹사의 벤치마킹 사례가 되어 왔습니다.
12월 6일부터 3일간 지난 1년간 주요 개선사례를 한자리에 모아 공유하는 제2회 Benchmarking Festival이 개최 되었습니다. 본 페스티벌에서 2011년 전주공장의 우수 개선사례 11건을 한데모아 정보를 공유하고 100명의 직원 평가위원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셰플러코리아가 2011년 11월 20일부로 서울사무소를 이전하게되었습니다. 서울사무소 이전을 통해 더욱 더 신뢰 받는 기업으로 거듭 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전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Moving day : 2011년 11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 Address : 110-714 서울시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 14층
▶ Phone number : 02.311.3000 (기존번호와 동일, 사업자등록증 주소 변동 없음)
셰플러그룹의 트라이볼로지 파트너인 크리버社의 글로벌 엔지니어들(17명)은 2011년 11월 9일 셰플러코리아 창원연구소를 방문/견학하며 셰플러그룹과 크리버社간의 파트너십을 증진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셰플러코리아 서울사무소는 11월 7일 (화)에 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본 교육은 밝고 건전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전 사업장에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직장내 성희롱 관한 법령, 직장내 성희롱 예방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남녀 모두 행복한 직장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셰플러코리아는 사원/대리급을 대상으로 팔로워십(Followership)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리더가 되기 이전에 먼저 좋은 팔로워가 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본 교육의 목표는 Knowledge, Skill, Attitude, Value 등 Follower로서의 총체적인 역량 및 업무 몰입도 강화입니다. 팔로워십 교육은 9월 21일(수) 에 전주연수원에서 시작 되며, 총 7차수에 걸쳐 진행 될 예정입니다.
9/7~8일 이틀간 현대기아자동차 남양 기술연구소에서 Tech 행사를 통해 협력사가 보유한 신기술이 양산으로 이어져 양 사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하여 T/M부품 Light Weight Differential, 샤시 부품 R-EPS with Ball Screw&Nut, 휠 베어링 Face Spline Wheel Bearing, Twin Tandem Ball Unit Wheel Bearing 총 4가지의 셰플러 그룹 신기술에 대해 부품 전시회 및 세미나 진행하였으며 행사 초반에는 별도로 각 협력사 CEO, CTO 등 VIP를 초청하여 HMC 양웅철 부회장과 간담회도 실시하였습니다.
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셰플러코리아 전주, 창원, 안산공장은 하계 휴가 기간이었습니다. 휴가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은 셰플러코리아 임직원들은 일터로 복귀 해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공장 가동을 재개했습니다.
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셰플러코리아 전주, 창원, 안산공장은 하계 휴가 기간이었습니다. 휴가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은 셰플러코리아 임직원들은 일터로 복귀 해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공장 가동을 재개했습니다.
지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아시아 퍼시픽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과 이문화 교육이 있었습니다. 아시아 퍼시픽 지역 각국에서 온 20여명의 담당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향후 셰플러 그룹의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활성화 방안에 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습니다.
미국 미주리주 조플린을 강타한 최악의 토네이도로 조플린에 긴급구호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아시아 퍼시픽 지역 셰플러 임직원들도 토네이도 피해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중장기 복구 및 재활 사업을 위한 긴급 구호 모금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직원들의 기부금과 회사 매칭펀드로 운영된 이번 아시아 퍼시픽 지역 모금 금액은 총 30,000 유로입니다. 이는 미국 적십자사로 전달되어 지역 복구에 쓰입니다.
6월 24일 전주보훈지청에서 국가 유공자 자녀에 대한 장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전주지역 고등학교에 진학중인 국가 유공자 보훈가족 자녀 5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2011년도 20년 장기근속자 유럽여행이 6월 8일~13일까지 5박 6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주 공장 임직원 총 8가족 31명의 인원이 프랑스 파리와 스위스 제네바, 루체른 취리히 등지를 다녀왔습니다.
셰플러그룹 아시아 퍼시픽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상해에서 제 1회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하여 중국, 인도,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세서 온 주요 산업용 베어링 고객들의 흥미를 끌었습니다.
셰플러코리아 창원공장(공장장 원종우)은 지난 4월 26일(화) 창원3공장 사내 운동장에서 노동조합 창립 제49주년 기념 노,사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창원사업장 체육대회 관련 사항 자세히 보기신입사원의 공장 OJT의 일환으로 실시된 연구소 OJT에서 새로 부임하신 연구소장님은 미래의 셰플러코리아의 핵심 전력으로 회사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또한 각 그룹의 선배 사원들은 연구소 그룹별 업무, 조직 등에 대해 교육했습니다. 본 교육이 신입사원들이 향후 좀 더 빠르게 회사의 실질적 전력이 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Industrial Bearing(IB)부문 에서는 2011년 1조 매출(IB 2500억) 달성을 위한 부서 단합 및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경기도 용인 한화콘도에서 약 100여명의 직원과 함께 4/8~9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IB 부문장 인사말 및 사장님 당부 말씀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저녁식사후 IB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개인별, 부서별 장기자랑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IB 워크숍이 셰플러코리아 1조 매출 달성을 위한 원동력이 되길 기원해 봅니다.
아시아 퍼시픽 지역 셰플러 임직원들은 일본 대지진 피해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중장기 복구 및 재활 사업을 위한 긴급 구호 모금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많은 임직원들이 기부금 모금에 참여했으며, 회사 차원에서도 매칭펀드(Matching Fund)를 진행하여, 임직원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기부했습니다.
모금된 총기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일본적십자사에 바로 전달되어 피해 복구에 쓰입니다.
셰플러코리아는 서울사무소를 시작으로 MPS 를 도입했습니다.
MPS 시스템은 다양한 출력기기를 복합기 하나로 대체한 것입니다. 기존의 팩스, 복사, 스캔 등의 기능을 복한기 한대로 사용 가능하며,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 카드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모든 임직원들은 스마트 카드 인식 후에만 복합기를 사용할 수가 있어 보안 유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Webfax 등을 통해 불필요한 문서 출력도 감소할 것으로 보여 비용 절감에도 도움을 줄 것을 기대 됩니다.
셰플러코리아는 2011년 1월14일부터 16일까지 당사 대리점들과의 유대관계를 공고히 하고 상호 발전의 기회를 얻고자 '2011 셰플러코리아 대리점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대리점 대표자 회의 관련 사항 자세히 보기고유가 시대, 자동차를 가진 운전자라면 연비 절감을 위한 나름의 노하우 하나쯤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자동차 엔진에 달려있습니다. 그렇다면 가격대비 성능에 있어 최고의 엔진은 무엇일까요? 안산 공장 TSTM 라인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산공장 TSTM 라인 관련 사항 자세히 보기10월 23일 셰플러코리아 서울지점과 서울사무소와 서울지점 직원들은 단체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산행은 셰플러 AP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툴로 권장하는 타운홀 미팅의 일종이며, 나아가 팀워크를 강화하고 직원들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측면에서 매우 유용한 이벤트였습니다.
2010년 8월 25일(수)부터 27(금)까지 중국 상해에서 셰플러 아시아 퍼시픽 오토모티브 심포지엄이 개최 되었습니다.
셰플러 아시아 퍼시픽 오토모티브 심포지엄 관련 사항 자세히 보기 6월 2일 전주공장 업무지원팀 및 사업관리팀은 진달래집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전주 공장 직원들은 장마를 대비 해 진달래집의 배수관로 매설공사 및 돌계단 정지작업을 지원했습니다.
직원들에게 일의 의미 및 직업의 가치를 고양하고, 애사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이 셰플러코리아 수기 공모전을 개최코저 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상세 내용은 <수기 공모전 관련 사항 자세히 보기>를 클릭하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문의: 셰플러코리아 경영지원팀 민유정
* Tel: 02)311-3019 * E-mail: minyje@schaeffler.com
지난 5월 31일 안산 능길운동장에서 셰플러코리아 안산공장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개회사에서 안산 공장장인 Mr.Kress는 직원들의 경기 중 안전을 당부했습니다. 약 240여명의 직원들은 가벼운 준비 운동을 마친 후 두 팀으로 나뉘어 주경기를 진행했습니다. 단결팀은 연두색 티셔츠, 화합팀은 오렌지색 티셔츠를 입고 경기 초반부터 열띤 응원을 벌였습니다.
주경기는 축구, 족구, 발야구 등 다양한 구기 종목과 OX 퀴즈, 지구를 굴려라 같은 이색 종목 그리고 단체 줄넘기, 단체 줄다리기 등 단체 종목으로 구성 되었습니다. 안산공장 임직원들은 여러 종목 중에서도 특히 단체 종목에서 뛰어난 단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단결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이 날의 모든 순서는 폐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고, 안산 공장장인 Mr.Kress는 정정 당당하게 경기에 임한 두 팀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셰플러코리아 안산공장이 체육대회에서 보여 준 팀워크와 목표를 향한 의지를 바탕으로 2010년 생산에 있어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길 희망합니다!
2010년 4월 23일부터 4월 24일까지, 대천 한화 콘도에서 인더스트리얼 부문 워크숍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인더스트리얼 부문 직원의 사기 진작 및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약 9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습니다. 사장님의 인사말로 시작한 워크숍은 사장님 특강 , 지점 및 팀별 성공사례 발표가 차례로 진행 되었고, 다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행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주 특별한 동행, 멘토링 워크숍
3월 11~12일 양일간 전주 연수원에서 2차 프로그램을 위한 멘토링 워크숍이 진행 됐습니다. 그간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되돌아보고 3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시행되는 2차 프로그램을 위한 멘토링 능력 개발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셰플러코리아(유)는 설비의 가동율 향상 및 공장의 Cost down을 위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F'IS Product를 이용하여 베어링의 정확한 조립 및 해체를 직접 실습할 수 있는 F'IS 실습장을 전주연수관 내에 개설하였습니다. 향후 당사 대리점 및 거래선에 대한 실습을 지속적을 실시할 예정이오니 많은 신청을 바랍니다.*자세한 사항은 하단 링크된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IS 교육 관련 사항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