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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쉴러, 셰플러그룹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 부문 신임 CEO로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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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 Herzogenaurach

  • 전임자 마이클 섀딩, 셰플러 그룹에서 20년간 재직 후 퇴임
  • 섀딩은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 부문을 설립한 후, 성공적으로 글로벌 시장의 선두주자로 발전시켜
  • 옌스 쉴러는 전략 개발, 영업 및 마케팅, 디지털 분야에서 오랜 기간 국제적인 경험을 축적

헤르초게나우라흐 | 2021년 4월 22일 | 셰플러 AG의 이사회는 2022년 1월 1일자로 옌스 쉴러(Jens Schüler) (46)를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 부문 신임 CEO로 선임하였다. 그는 20년 동안 셰플러에서 재직하고 본인의 요청에 따라 연말에 퇴직하는 마이클 섀딩(Michael Söding) (59)의 뒤를 이어 CEO로 취임한다.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 부문은 2020년 16억 4천만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직원은 약 1,700명에 달한다.

마이클 섀딩은 산업공학을 전공한 후, 유명 타이어 제조 업체에서 애프터마켓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그 후 셰플러 그룹에 2002년 입사하여 영업 및 마케팅 분야의 관리 업무를 담당한 후,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셰플러 그룹의 교체부품 사업 부문을 담당했다. 섀딩은 2018년 셰플러 AG 이사회의 이사로 선임됨과 동시에, 셰플러의 세 번째 사업 부문인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 부문을 설립했다.

마이클 섀딩은 “셰플러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은 글로벌 시장의 선두주자로 부상했으며, 셰플러 AG의 성공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해 왔다”며 “데이터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과 디지털화, 그리고 고객과의 더욱 강력한 유대가 필요한 지금이 다음 세대에게 주도권을 넘겨주기에 이상적인 시기” 라고 밝혔다.

마이클 섀딩의 후임으로 2022년 1월 1일부터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 부문의 CEO를 역임할 옌스 쉴러는 전략 개발과 영업 및 마케팅, 디지털화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았고 다년간의 국제적인 경험을 보유했다.

옌스 쉴러는 2003년 경제학 석사를 마친 후 셰플러 그룹에 입사하여,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 부문 CEO의 보좌역으로 경력을 시작했다. 그 후 전략 계획 및 사업 운영에 집중하였고, 이후 미주 지역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의 최고 책임자를 역임했고 2018년부터는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 부문의 글로벌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했다.

셰플러 AG 감독이사회 의장인 게오르그 F. W. 셰플러(Georg F. W. Schaeffler)는 “마이클 섀딩은 업계의 전문가로서 지난 20년 동안 셰플러에서 근무하며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 부서의 기틀을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고, 해당 부서를 셰플러 그룹의 중요한 축으로 발전시켰다” 며 “후임자인 쉴러 씨가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 부문을 성공적으로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판사: Schaeffler AG
국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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