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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자회사 컴팩트 다이내믹스, 2022년부터 2014년까지 FIA 독점 공급업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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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 Seoul

  • 컴팩트 다이내믹스(Compact Dynamics),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에 하이브리드 시스템 공급
  • 셰플러(Schaeffler)와 컴팩트 다이내믹스(Compact Dynamics), 혁신적인 고성능 전기 구동 부문에서 장기간의 성공적인 협력을 통해 이룬 쾌거

FIA 세계 모터 스포츠 협의회는 세계적인 자동차 및 산업 공급업체인 셰플러(Schaeffler)의 전액 출자 자회사 컴팩트 다이내믹스(Compact Dynamics: 독일 슈타른베르크에 본사가 있음)를 FIA 세계 랠리 챔피언십(WRC)에 사용할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독점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이 2022년 시즌을 시작으로 총 3년간 랠리1 신차 범주에 투입될 것이며, 컴팩트 다이내믹스는 세계 유수의 공급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치열한 각축을 벌였던 대규모 입찰 프로세스에 따라 선정되었다. 컴팩트 다이내믹스의 고성능 P3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모터-발전기, 제어 장치 및 배터리는 매우 컴팩트하게 설계되어 최대 전력 밀도를 제공하므로서 FIA의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배터리는 독일 레인바흐(Rainbach)에 본사를 둔 컴팩트 다이내믹스의 파트너사인 크라이젤 일렉트릭(Kreisel electric)이 공급한다. FIA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대한 개발 작업은 이미 진행 중이며, 초기 차량 테스트는 2021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셰플러의 E-모빌리티 사업부 사장 요헨 슈뢰더(Jochen Schröder) 박사는 "우리는 컴팩트 다이내믹스가 FIA 독점 공급업체로 지명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소감을 밝히며, "FIA 포뮬라 E 차량에 공급해 온 매우 성공적인 시스템의 여러 다른 셰플러 구성품과 함께 할 전기자동차 드라이브를 개발하기 위해 2015년부터 컴팩트 다이내믹스는 당사와 협력해 왔다. 우리가 모터 스포츠에 참여함으로써 얻게 되는 노하우는 전기 구동 시스템의 전기 액슬, 하이브리드 변속기, 전기 모터 같은 부문에서 생산 준비가 완료된 신기술의 개발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며,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에 참여함으로써 이런 효과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컴팩트 다이내믹스의 전무 이사 올리버 블램버거(Oliver Blamberger)도 이 기쁨을 나누며, "당사는 고성능 드라이브의 핵심 강점을 지닌 혁신적인 전기 구동 시스템의 전문 개발자이자 공급업체로서, 수년간 FIA 포뮬라 1, LeMans 프로토타입 클래스 1, FIA 포뮬라 E와 같은 모터 스포츠 시리즈의 틈새 시장을 개척할 수 있었다. 금번 FIA 세계 모터 스포츠 협의회의 지명은 이러한 성공 신화의 또 다른 이정표를 세운 계기가 되었고, 이 기회를 빌어 최고 수준의 랠리 자동차 경주에서 당사 제품의 성능을 입증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FIA를 위한 고성능 P3-토폴로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대한 개발 작업이 이미 진행 중이다.

출판사: Schaeffler Korea
국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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