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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도전적인 환경에서 강력한 현금 흐름을 달성한 셰플러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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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 Seoul

  • 2019년 수익은 까다로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수준 유지, 전년(9.7%) 대비 낮은 8.1%의 특별항목 이전 영업이익(EBIT) 마진
  • 셰플러 그룹과 각 사업부 조정 지침 달성
  • M&A 활동을 위한 현금 유입 및 유출 이전의 잉여현금흐름 4억 7,300만 유로 규모로 크게 증가(전년도는 3억 8,400만 유로)
  • 의결권 없는 보통주 1주당 45센트의 배당금 제안
  • 2020년 지침에 보수적인 시장 평가 반영

헤르조겐아우라흐 | 2020년 3월 10일 | 글로벌 자동차 및 산업기계 공급 기업 셰플러가 오늘 2019년 재무성과를 발표했다. 보고기간 셰플러 그룹의 수익은 약 144억 유로였다(전년도: 약 142억 유로). 상수 통화(constant currency) 기준으로 동 기간의 수익은 0.1% 증가했다. 두 자동차 사업부의 환율 변동 영향을 배제한 수익 성장은 약간 마이너스였지만 당해년도 하반기에는 오름세를 보인 한편 산업기계 사업부는 연중 수익이 성장했다고 보고했지만 하반기에는 성장률이 정체되었다. 4개 지역 중 대중화권 및 미주 지역은 상수 통화 기준 수익 성장에 기여했지만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수익이 감소했다.

셰플러 그룹은 2019년 7억 9,000만 유로의 재무보고, 지분법 소득(손실) 및 소득세 이전 영업이익(EBIT)을 기록했다(전년도: 13억 5,400만 유로). 해당 이익은 주로 2019년에 수립된 전환 및 효율성 프로그램 – RACE(자동차 OEM), GRIP(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FIT(산업기계) – 과 관련된 3억 5,600만 유로의 비용으로 구성된 해당 보고기간의 3억 7,200만 유로에 달하는 특별항목에 영향을 받았다. 특별항목 이전 해당 EBIT는 11억 6,100만 유로(전년도: 13억 8,100만 유로)에 달했으며, 이는 특별항목 이전 EBIT 마진이 8.1%라는 의미이다(전년도: 9.7%). 여전히 도전적인 환경에 덧붙여 특별항목 이전 EBIT 마진의 감소는 주로 판매 가격의 불리 효과와 자동차 OEM 사업부의 제품군 변화에 기인한 것이다. 마진 추세도 IT 및 디지털화 프로젝트의 비용 때문에 주춤거렸다.

동 보고기간 중 모기업 주주가 향유하는 당기순이익은 4억 2,800만 유로로 전년도 수준(8억 8,100만 유로)보다 크게 낮았다. 의결권 없는 보통주 1주당 이익은 0.65유로였다(전년도: 1.33유로). 이를 근거로 셰플러 AG의 경영 이사회는 연례 주주총회에 45센트의 배당금을 제안할 것이다. 이는 배당지급률이 특별항목 이전 주주의 당기순이익의 약 43%(전년도: 약 40%)라는 의미이다.

셰플러 AG의 CEO 클라우스 로젠펠드(Klaus Rosenfeld)는 2019년 사업 성과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도전적인 환경에서 우리는 7월에 조정된 수익 성장 지침을 달성하고 EBIT 마진 목표를 약간 상회할 수 있었다. 잉여현금흐름이 4억 7,800만 유로로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높았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2019년 이익으로 글로벌 자동차 및 산업기계 공급 기업으로서 우리의 입지가 매우 굳건하다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또한 비용 및 자본 효율성 강화를 위해 취한 조치뿐 아니라 3개 사업부 프로그램인 RACE, GRIP 및 FIT가 성과를 올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연례 보고서 확인하기: www.schaeffler-annual-report.com

출판사: Schaeffler Korea
국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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