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셰플러, 제46회 도쿄 모터쇼 2019 참가 지속 가능하고 자율적인 모빌리티 구현

Pressrelease Stage Image
The Schaeffler Mover as a new mobility concept for urban spaces.

2019-10-24 | Tokyo/Seoul

  • 셰플러, 제46회 도쿄 모터쇼(S3203, 사우스 홀)에서 혁신 기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구현하는 방법 선보여
  • 드라이브 기술 최적화 및 에너지 사슬에 대한 총체적 이해가 핵심 주제
  • 도시공간을 위한 혁신 모빌리티 개념인 셰플러 무버(Schaeffler Mover), 미래의 모빌리티를 위한 핵심 기반 기술인 셰플러 전기모터 및 드라이브 바이 와이어(drive-by-wire) 집중 조명
  • 셰플러, 아시아를 미래 모빌리티를 혁신 허브로 개발

요코하마/헤르초게나우라흐, 2019년 10월 23일. 셰플러 그룹은 자동차 산업의 시스템 파트너로서, 모빌리티 부문에서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대폭 줄이도록 지원하는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셰플러는 제46회 도쿄 모터쇼(TMS) 2019에서 "지속 가능하고 자율적인 모빌리티 구현(Making Mobility Sustainable and Autonomous)"이라는 주제의 쇼케이스를 통해, 혁신 주도형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한다. 셰플러의 클라우스 로젠펠드(Klaus Rosenfeld) CEO는 "최근의 모빌리티 전환은 셰플러가 구동계(drive train) 및 섀시 기술의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미래의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혁신적으로 개척할 기회"라고 말했다. 셰플러는 TMS 쇼케이스에서 전체 모빌리티 부문 에너지 사슬을 바라보는 통합적 관점을 제시하고 셰플러의 혁신적인 시스템 솔루션을 설명한다. 무엇보다 자체 개발 셰플러 전기모터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공개하는 것이 하이라이트인데, 이 모터는 다양한 출력 등급으로 개발되어 현재 대량 생산에 돌입하고 있다. 또 다른 하이라이트로는 조향각 90도의 “셰플러 지능형 코너 모듈”,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반 기술인 드라이브 바이 와이어, 도시 공간을 위한 새로운 모빌리티 개념인 셰플러 무버(Schaeffler Mover) 등이 있다.

출판사: Schaeffler Korea
국가: 대한민국

관련 매체

Schaeffler 언론 사진 사용

Schaeffler 언론 사진은 편집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로 명시된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저작권 및 사용과 활용 권리는 Schaeffler Technologies AG & Co. KG, Herzogenaurach(독일) 또는 그 계열사 중 한 곳의 소유입니다. Schaeffler 언론 사진의 재생산 및 게시는 "이미지: Schaeffler"와 같이 출처가 명시되는 경우에만 허용됩니다. 그러한 경우 사진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광고 및 기타 상업적 목적, 특히 상업적 목적으로 제3자에게 공개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사진은 Schaeffler 의 승인을 취득한 경우에만 편집할 수 있습니다.

Schaeffler 언론 사진을 인쇄 매체에 게시하는 경우에는 견본 사본(또는 전자 매체에 게시하는 경우에는 디지털 사본)을 당사로 보내 주십시오. Schaeffler 언론 사진을 영화에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당사에 해당 사실과 함께 영화의 제목을 명시해 주십시오.

Schaeffler 언론 사진의 사용 및 활용에는 국제사법 조항의 적용 없이 독일 실체법이 적용됩니다. 관할권 지역은 독일 뉘른베르크입니다.

주소:
Schaeffler Technologies AG & Co. KG
Corporate Communication
Industriestraße 1-3
91074 Herzogenaurach
Germany

presse@schaeffler.com

다운로드

패키지 (보도자료 + 미디어)

페이지 공유

셰플러는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본 웹사이트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쿠키적용을 수락해야 합니다. 추가 정보

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