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aeffler Korea

 
 
 
 
 
 
SERVICE
 
CONTACT

Yu-Jeong, Min

Manager, Communication & Branding (Korea)

Communication & Branding function

Tel.  +82  2 3113019
Fax  +82  2 5053017

Mail address

2019-01-07 | Seoul

◆ CES 2019 ◆

5G 자율차·배송로봇…대도시 교통혁명 시작됐다


(매일경제 A2면, 2019.01.07.)

  • 눈앞에 온 차세대 모빌리티
  • 친환경 자율주행은 기본
  • 공유형 셔틀·지능형 교차로…
  • 사무실까지 들어온 배달로봇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올해도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부품사들이 신개념 모빌리티(이동수단)를 잇달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전기차와 자율주행은 이제 기본이다. 기업들은 보다 구체적인 미래 이동수단의 모습을 보여주며 교통체증과 주차난, 공해 등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독일계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인 셰플러는 6일(현지시간) 개인용 초소형 전기차 두 종류를 공개했다.

셰플러의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고 있는 페터 구츠머 부사장은 이날 열린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도시에서 자전거를 대체할 개인용 초소형 전기차 `바이오 하이브리드`를 소개했다. 구츠머 부사장은 "바이오 하이브리드는 소형차 3분의 1의 공간만 있으면 될 정도로 작고, 특별한 면허도 필요 없다"며 "올해 중 시험주행을 마치고 내년부터 개인용과 화물용 두 가지 버전을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부품사인 셰플러가 초소형 전기차에 주목한 것은 무엇보다 새로운 시장을 제시하기 위해서다. 바이오 하이브리드 콘셉트를 완성차 업체들이 수용해 생산에 들어가면 필요한 부품과 솔루션을 자신들이 제공하려는 포석이다. 셰플러코리아 관계자는 "셰플러는 현재로서는 완성차를 생산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새로운 이동수단은 도시 문제 해결에도 효과적이다.

Schaeffler applies cookies to secure an optimal use. With the further use of this website you accept the application of cookies. More Information

Acce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