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 드라이브 시스템

벨트 구동형 스타터 제너레이터

제품

 

차량 동작의 최적화는 내연 엔진을 기준으로 측정한 "전차량 연료 소비량"의 감소에 기여합니다. 자동 시동/정지 장치의 도입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자동 시동/정지 메커니즘을 실현하기 위해 많은 대안들이 연구되었습니다. 그러한 대안들 중에서 벨트 구동형 스타터 제너레이터가 승차감, 성능, 비용 면에서 가장 흥미로운 대안입니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전력 정격이 다양한 신종 전기 부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부품들은 효율이 상당히 개선되었습니다. 응용 범위는 기존 14V 차량의 전기 시스템에 사용되는 단순한 "저비용" 시스템에서 미래의 42V 시스템에 사용되는 "고급" 솔루션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시동/정지 장치"에서 출발하여 기능이 확장된 고성능 시스템으로 확장되는 다양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재생 제동의 가능성과 결합된 "부스트" 기능의 통합을 통해서 추가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산업은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차량 하이드브리화로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한층 더 커졌습니다.

시동/정지 기능의 도입을 위한 원동력은 궁극적으로 2008년을 겨냥하여 합의된 배출 기준을 달성한다는 목표입니다. CO2 배출량과 연료 소비량 사이의 직접적 관계로 인해 140g/km라는 목표 기준도 평균 소비량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수학적으로 나타내면 2008년의 경우 가솔린 엔진 차량에 요구되는 평균 연료 소비량은 대략 5.7l/100km인 반면 디젤 엔진 차량의 연료 소비량은 대략 5.1l/100km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02년 이후 평균적으로 ~7l/100km를 기록한 연료 소비량 수치와 비교하여 이것은 연료 소비량을 20%에서 25% 정도 절감해야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러한 목적은 전체 자동차 산업의 주된 과제이며 자동차 제조업체들과 부품 공급업체들에게 똑같이 영향을 줍니다.

 

x: 연료 소비량의 변화
y: 연료 소비량[l/100km]

그림: 평균 연료 소비량의 변화(출처: VDA)
  • 기존 측정법 3요소 혼합 (1)
  • 새로운 연료 소비량 시험(1996년 2후) (2)
   
 

선택된 주행 사이클의 함수로서 시동/정지 기능의 도입은 연료 소비량을 추가적으로 5%에서 10% 정도 절감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벨트 드라이브의 스타터 제너레이터는 2008년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합니다.